【韓国語書籍】クモンカゲ 韓国の小さなよろず屋 韓国語原著
[ ショップ名 ] 韓国語教材書店ハングルの森
[ 現在価格 ] 3410 円 (税込)
[ PRポイント ]
[ 商品説明 ]
【商品説明】 ■著 者:이미경 ■出版社:남해의봄날 ■構 成:208ページ 150*195mm ■出版日:2017-02-10 ■ Book Guide 誰もが懐かしく素朴な幸せが蘇る――。韓国でベストセラーのエッセイ画集『クモンカゲ 韓国の小さなよろず屋』が3月下旬に刊行され話題になりましたが、その原著「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です。 동전 하나 손에 쥐면 마음이 한껏 부풀었던 날들, 한달음에 달려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을 하듯 군것질거리를 고르던 시간, 해가 져도 가로등이 환해 아이들 목소리가 잦아들지 않던 구멍가게. 언제부터인가 사라져가는 구멍가게를 이미경 작가가 골목골목 발로 뛰며 찾아내어 화폭에 담았다. 20여년 동안 그려낸 200여 점의 구멍가게 작품 중 80여 점을 엄선해 작가가 직접 쓴 글과 함께 엮어 보기만 해도 따스한 추억과 삶의 위로, 그리고 깊은 감동을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 기억 속 구멍가게로 가는 길 즐거운 기억이 구멍가게에 숨어 있다 자라는 이야기 등불 아래 밤이 좋아 오토바이에 솥 하나 걸면 가족 나들이 준비 끝! 달고나가 그리 좋나? 외할머니의 유산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슈퍼집 딸 은정이 마당 있는 집 사랑방 이야기 이름 퇴촌 관음리 구멍가게 구멍가게에 이끌려 길을 나섰다 1월의 구멍가게 옥기상회 충남상회 더보기 프롤로그: 기억 속 구멍가게로 가는 길 즐거운 기억이 구멍가게에 숨어 있다 자라는 이야기 등불 아래 밤이 좋아 오토바이에 솥 하나 걸면 가족 나들이 준비 끝! 달고나가 그리 좋나? 외할머니의 유산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슈퍼집 딸 은정이 마당 있는 집 사랑방 이야기 이름 퇴촌 관음리 구멍가게 구멍가게에 이끌려 길을 나섰다 1월의 구멍가게 옥기상회 충남상회 도당상회 평상의 계절 와흘상회 앞에서 태백, 정선을 거닐며 감나무가게 해남에서 만경강 상류에서 작업은 생활이고 일상의 한 부분이다 작업실에 쌓인 시간 사계 경춘 오래된 인연 화가의 시선 유심수퍼 수평과 수직 잘못된 선택 석치상회 버팀목 청파동을 서성이다 떠나기 직전 또 열어 보네 지붕 이야기 작업의 여정 오래된 길 위에서 해남 두륜산에서 만세상회 해룡상회 하팔상회 청송수퍼 손글씨 간판 대곡상회 앞에서 장자상회 곡성교통죽정정유소 에필로그: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존재에게 배운 것들 ※本商品はゆうパケット(210円)にて発送いたします。複数冊のご注文では、レターパックライト・ゆうパケット2個口・レターパックプラス・ゆうパックの中で一番安価な方法に変更して発送することがあります。